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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식물들 겨울나기 거실로 이동 중 햇살 가득한 가을의 따스함을 뒤로하고 이제 제법 밤공기가 차가워졌어요.남향의 아파트 한낮의 베란다 온도는 여전히 25도를 웃돌지만,밤엔 14도까지 내려가더라구요.베란다에서 지내던 일부 식물들을 거실로 들였어요.거실에서도 따뜻한 햇살 가득 받으며 잘 자라 주는 식물들입니다.아디안텀고사리들과, 몬스테라, 안스리움, 싱고니움, 스파트필름들을 거실 창가로 옮겼어요.아스파라거스 메이리도 거실 한쪽 홈데스크 공간에서 새순을 올려주며 잘 자라고 있습니다.햇살에 비친 그림자 마저 예쁘게 보이는 아스파라거스 메이리아스파라거스 메이리의 연두빛 새잎이 너무 예쁩니다. 겨울 베란다정원은 사랑초와 튤립구근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사랑초 꽃이 가득할 겨울과 예쁜 튤립이 피어날 봄이 기대되는 베란다정원은 조금 신경을 덜 써줘도.. 2024. 11. 24.
자구로 깨운 알로카시아 무늬프라이덱 그로브팟에 식재하기 자구로 깨운 알로카시아 무늬 프라이덱입니다.작은 플라스틱분에 분갈이 흙을 담고 자구를 심어 미니온실에 넣어주었어요. 그렇게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 알로카시아 무늬 프라이덱 자구에서 예쁜 무늬잎이 돋아났어요.뿌리가 많이 생기고 잎이 3장이상 나기를 미니온실에서 키우며 기다렸다가 이번에 미니 그로브팟에 심어주었답니다.무늬가 너무 예쁘죠? 완전 무천이 잎이 나와서 너무 이뻐요.사진속 친구들 말고도 자구로 깨운 무프덱(알로카시아무늬프라이덱)이 6개가 생겼어요.무프덱 부자가 되었습니다. 무프덱 말고도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벨벳과 드래곤스케일바리에가타 자구도 여러 개체가 깨어나고 있는 중입니다.예쁜 잎을 보는 즐거움을 물론, 자구를 깨워 개체수를 늘리는것도 알로카시아를 키우는 재미 중 하나입니다.보면 볼수록 너무 .. 2024. 11. 23.
11월의 베란다정원에 핀 꽃들 11월 남향의 따뜻한 햇살 받으며 피어난 베란다 꽃들.저마다의 예쁜 모습 보여주고 있어요.예쁨주의❤️ 심쿵주의🩷다홍빛이 화려하게 빛나는 제라늄보라 나비떼가 춤추듯 흐드러진 삭소롬청초한 연분홍의 자주 사랑초하얗고 신비로운 설주 석곡은은한 펄감이 매력적인 블루사파이어 2024. 11. 22.
목베고니아 자니타쥬엘 키우기 은은한 펄감이 매력적인 목베고니아 자니타쥬엘 이웃집에서 줄기하나 잘라와 물꽂이로 뿌리를 받은뒤 작은 화분에 심어준 목베고니아 쟈니타쥬엘입니다. 잎이 대칭되게 하나하나씩 나는데 핑크빛 신옆 또한 너무 예뻐요. 은색펄감이 아주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쟈니타쥬엘을 검색하다 꽃이 핀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꽃도 너무 예쁜것 같더라구요. 저도 빨리 키워 꽃도 보고 싶어요. 줄기를 잘라 삽목한 개체는 곧게 자라지 않고 앞으로 구부러지게 자라는 것 같아요. 수형을 잡아주기위해 지지대로 목대를 살짝 잡아주었는데요. 자칫 잘못하면 목대가 부러질수 있으니 조심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제가 좀대 곧게 목대를 펴보겠다며 살짝 더 힘을 주었다가 꺾여버리는 대참사를 겪었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다시 새롭게 잎을 받아야 했는데요. 다시 .. 2024.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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